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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와 맛집/강서,양천,목동

[포장해먹는] 공차 망고빙수 밀크티빙수, 빙수추천,부드러운빙수 ㅣ공차 _ 망고빙수와 밀크티빙수빙수의 계절이 왔다.사실 더위를 아주 많이 타는 편이 아니다 보니빙수를 그리 자주 찾지는 않는다.이 건강상태가 양호하진 못한 덕분에 빙수는 이가 너무 시린 음식이다.더군다나 곱게 갈려진 얼음이 아니라면 더더욱 불편한 음식이다.그런데.만약빙수의 얼음이 솜사탕 같이 입에 넣자마자 녹는다면혹은 너무 부드러워서 얼음의 입자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된다.본인이 좋아하는 빙수의 타입은, 일단 너무 달지 않을것, 그리..
[문래,문래동예술촌] 문래동예술촌, 커피아지트, 카페 치포리.그리고 갤러리. |치포리 _ 문래동 예술촌 나의 커피 아지트문래동 예술촌은 나에게 친근한 이름이다.학부시절, 후배의 건축 설계 사이트로 거론된 곳이었기도 했고,대학원시절, 건축사진 수업의 답사장소이기도 했으며,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몇달전, 사무실을 알아보기 위해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도 했던 곳이며,지나가는 길에 숨어있는 공방에 구경을 가기도 한다.사실 이 동네는 사람들이 거닐기 좋은 동네가 아니다.철공소가 밀집해있는 이 동네는 여전히..
[오목교역,현대41타워,목동] 카페안에 버스가! 인테리어 하나로 눈과 발을 끌어당기는 이곳, 카페인버스, Caffe in BUS, 목동점 |CAFFE IN BUS _ 카페안의 버스, 카페인을 파는 버스, 카페인버스오목교역 현대백화점 뒤 많은 사무실들이 밀집해있는 오피스 타워 현대 41타워,그리고 그 곳엔 맛집들이 몰려있는 TASTY 41  이라는 맛집들의 군집이 있으니,현대 41타워의 지하1층에서부터 지상 3층까지, 다양한 종류의 맛집들이 위치해 있다.또한 카페역시 곳곳에 숨어있는데,그중 한곳을 오늘 소개하려고 한다.카페 안에 화려한 버스한대가 들어와있다.무언가 낯익..
[영등포구청, 영등포구청역] 로스터리 카페, 커피가 맛있는카페, 싸고맛있는 커피집, Cup, P |CUP, P _ 영등포 구청역, 로스터리 카페, 커피가 맛있는 집, 카페 컵피회사 근처ㅡ 혹은 작업실 근처,혹은 집 근처에 맛있는 커피집이 있다는건 참 행운이다 싶다.물론 사서 마시는 커피의 양보다는 사무실에서 직접 내려마시는 경우가 더 많지만,때론 사무실에서 해결할 수 없는 바닐라라떼나, 카페모카가, 혹은 비단거품이 올라간 카페라떼 한잔이 그리울때면,근처 카페를 찾게된다.주로 사무실에서는 최대한 간단하게 커피를 해결할 수 있는 핸드드립커..
[우장산역,강서,화곡] 우장산역 맛집, 화덕피자 맛집, 참나무 장작화덕피자, 이탈리아 생면 파스타, I AM KITCHEN, 아엠키친 | I AM KITCHEN R. _ 아엠키친 R. _ 참나두 장작화덕 피자, 이탈리아 생면 파스타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참 맛집을 찾았을떄의 그 기분이란.우장산 역 근처, 저녁식사를 위한 장소를 찾는다.작은 음식점들이 주된 곳이기에,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이 동네를 잘 모를뿐더러, 서울의 핫한 동네가 아니기에 맛집이 있을까 싶은 잘못된 생각에서였다.동네의 숨은 고수를 몰라봤던 게다.우장산역, 화덕피자 맛집, 스파게티 맛집 ! [I am kit..
[목동,오목교] 숨어있는 작은 커피맛집, 와플맛집, 와플베르비에, Waffle Verviers |Waffle Verviers . Gaufre de Liege. BELGIUM여러 작고 큰 회사들이 모여있는 현대 41타워.상부층은 오피스로 활용되며, 1층부터 4층까지는 외부인들과 입주 기업들이 이용 가능한 상업시설들이 들어서있다.Tasty 41 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맛집들이 있다.카페, 한식집, 퓨전레스토랑, 뷔페, 등등 41층 꼭대기엔 세븐스프링스가 있다.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가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레스토랑들이 대부분이지만잘 찾..
[목동,오목교역,현대41타워] 진짜 맛있는 스시를 만나고 싶을때, 스시노미찌 いらっしゃいませ~~~~!!  [스시노미찌]나트륨등 조명으로 밝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에 목재가 주가 되어 있는 인테리어 공간에,중간 바엔 큰 덩치의 몇몇의 아저씨로 보이는 분들이 아주 섬세하게 밥알을 적당량 떼어 그 위에 싱싱한 물고기 살들을 얹고 있다.그리고 그 주변으로 작은 접시위에 초밥 2개씩이 담겨져 컨베이어 벨트에 쉼없이 돌아가고 있다.이곳이 맛있는 초밥집인가 아닌가 하는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일단 본인은 적어도 진짜 초밥 맛집이..
[목동] 목동 브런치 카페를 찾다가 가게된, 코코브루니 지난 주말,목동 아이스링크를 가려구 목동엘 갔었죠^^가기전에 즐거운 브런치 시간을 가지려고 목동에서 브런치 먹을만한 곳을 찾았지요.그렇게 해서 가게된 [코코브루니]입니다^^사실 코코브루니는 메뉴이름이 재미있어서 유쾌하게 생각한 카페 중 한곳인데요.빙수이름도 어찌감이, 일편딸심, 뭐 요런 쏀스^^그런데 오늘은 브런치를 먹으러 왔습니다.^^저는 데미포타의 포타필터입니다^^*들어가는 입구에서 보시면,브런치 메뉴를 보실 수 있는데요저희의 선택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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