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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망원동] 멋진 2층 주택의 변신, 그리고 커피, 카페부부, Cafe BUBU ㅣCafe BUBU _ 망원동 커피향기에 진하게 한목 한 공간, 카페 부부2년전이었나,합정일대가 한창 카페들이 새로생겨나고 사람들이 더 많이 넘쳐가고 있을 때,어느날엔가 합정 상수 일대가 아닌 새로운 카페를 찾아나서보고 싶다는 생각에망원동의 카페를 찾아나섰다.사실 그때는 망원동에대해 잘 알지 못했었고,매스컴에서 육중완이 망원동을 언급하기 이전이었던걸로 기억한다.(언급했더라도 본인은 티비를 잘 보지 않아서 알지 못했을 터)그렇게 찾던..
[영등포,타임스퀘어] 브런치맛집, 타임스퀘어 맛집, 카페마마스 ㅣCafe Mamas_주말, 브런치가 생각나는 아침, 카페마마스토요일엔 브런치, 정석이죠.집 근처에 정말 근사한 그리고 편안한 브런치 카페가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물론 그건, 토요일 하루만 허락될테지만요.이미 너무 유명한 카페 마마스.혹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브런치를 드시고 싶다면 이곳으로 가세요.아!사람이 너무 많아 복잡하고 시끄러운걸 싫어하신다면 진심으로 비추드립니다.사람이 너무너무 많거든요.새하얀 인테리어가 여전히 잘 관리되고 있는 영등포 타..
[성북동] 감각적인 인테리어, 그리고 깊은맛의 커피, 알렉스더커피, Alex the coffee ㅣAlex the Coffee_ 온실속에서 만나는 감각적인 커피. 알렉스 더 커피가지고 싶은것도, 가고싶은 곳도, 여전히 너무나 많은 사춘기 소녀같다 요즘은.쓸데없이 감성적인 나로 인해 해야할 공부를 앞에두고도 어찌할 바를 몰라 두리번 거린다.말랑해진 감성을 자극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은 요즘이다.먹고싶은것도, 가고싶은곳도 잘 없었던 내가욕심이 생겼다는 것은 아마도 내 감정에 솔직해 졌다는 증거인듯 하다.욕심을 숨겨오는게 익..
[합정,상수] 이젠 단골 아지트가 된, 건강한 주스, 맛있는 차가 있는 Slow Press ㅣSlow Press _ 이제는 건강생각해야죠, 20대는 지났잖아요.날이 많이 춥다.커피를 거의 매일 마시는 우리.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한듯한 날엔커피대신 차한잔의 시간을 가진다.이날도 이미 카페인을 섭취한 터,우리의 단골 아지트가 되어버린 슬로우프레스로 향했다.조용하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이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다.더군다나 착즙해주는 음료의 맛과 향이 참 좋아서더더욱 건강한 느낌을 주는 카페이다.내가 좋아하는 드라이 플라워도 가..
[파주,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 예술마을, 조용히 사색하는 공간, 카페 고막원 l 고막원 _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조용히 자리잡은 카페생각을 하기에도손글씨를 쓰기에도데이트를 하기에도 참 좋은 장소.조용히 앉아 사색에 잠기고 싶게 만드는그런 차가운듯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카페고막원차갑고 무심한 듯한 콘크리트 벽면을 따뜻한 도화지로 만들어주는 오렌지빛 이름모를 꽃에 감사했다.꽤 널찍한 공간은 층계로 나뉘어져 넓은 공간의 휑한 느낌을 차분하게 다듬어 준다.이 카페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이 아닌가 생각되는2층으로 향하..
[홍대, 연남동] 인테리어가 이쁜카페, 분위기 좋은 카페, 연남동카페추천, 고풍스런카페, 낙랑파라 ㅣ 낙랑파라  _ 오래된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공간으로 보여주는 카페홍대입구역 9번출구와는 또다른 핫한 플레이스홍대입구역 3번출구로부터 시작되는 연남동.바쁜 동생과 바쁜 누나, 더 바쁜 엄마.이렇게 세명은 아주 오래간만에 시간을 맞춰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장소가 어디가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동생이 살고있는 연남동으로 장소를 정했다.연남피플인 동생의 거주지인만큼, 식당과 카페 셀렉은 동생에게 맡기고그렇게 지난 저녁, 우리는 연남동에서 만남을 가졌..
[영등포구청, 영등포구청역] 로스터리 카페, 커피가 맛있는카페, 싸고맛있는 커피집, Cup, P |CUP, P _ 영등포 구청역, 로스터리 카페, 커피가 맛있는 집, 카페 컵피회사 근처ㅡ 혹은 작업실 근처,혹은 집 근처에 맛있는 커피집이 있다는건 참 행운이다 싶다.물론 사서 마시는 커피의 양보다는 사무실에서 직접 내려마시는 경우가 더 많지만,때론 사무실에서 해결할 수 없는 바닐라라떼나, 카페모카가, 혹은 비단거품이 올라간 카페라떼 한잔이 그리울때면,근처 카페를 찾게된다.주로 사무실에서는 최대한 간단하게 커피를 해결할 수 있는 핸드드립커..
[홍대, 합정] 매력적인 소품들로 채워진, 아침을 여는 부지런한 카페, 기다리다 게스트 하우스 리모델링에 대한 의뢰가 들어왔다.건축주와 미팅을 하기 위해.합정역 근처 10시에 미팅 약속을 잡았다.조금 서둘러 약속장소를 향하다 보니 30~40 분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피곤한 정신을 깨우기 위해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아침의 커피한잔을 위해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기로 하고,근처를 둘러본다.합정역 3번출구에서 쭉 직진하면 그 근처 스타벅스가 새롭게 오픈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스타벅스는 다음에 가기로 하고,3번 출구와 더 가까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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