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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와 맛집/경기도

[파주,헤이리] 건강한 식탁을 추구하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파주헤이리 파머스 테이블 ㅣFarmersTable_ 특별한날 혹은 친구들과 함께 분위기와 맛을 즐기러 , 파머스 테이블.근교에 나가고 싶은데너무 멀리는 피곤할 것 같고조용히 길지않게 머물다 오고 싶은 곳으로 우리는 파주 헤이리를 찾는다.특별한날, 좀더 데이트 다운 데이트를 하고 싶은 날도 역시 그렇다.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알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우리둘은 나들이를 다녀왔다.층고가 높아 시원한 느낌을 준다.공간이 확 트여있다는 느낌이 좋다.날이 날이니..
[파주,헤이리출판단지] 조용한 사색의 언덕, 그리고 커피한잔, 헤세커피, Hesse coffee, 북카페헤세 ㅣHESSE coffee _ 언덕위의, 고독한 한사람, 그리고 책과 커피, 북카페 헤세고행길에 오르는 듯 하다.아니 고행이라고 하기엔, 과장인듯 하다. 조용한 사색의 언덕 정도로 하는게 낫겠다.파주 출판단지 24시간 문을 여는 지혜의 숲 맞은편 언덕을 올려다 보면,홀로 사색하듯 조리개로 물을 주고있는 모자 쓴 파란 한 남자가 서있다헤세커피를 알리는 이미지.까맣게 밤이 내려앉은 파주 출판단지의 밤은 생각했던것 보다 더 까맣고..
[양평]우연히 만난, 커피 공감, 커피용품 갤러리같았던, 카페. ㅣ공감 coffee _양평에서 강원도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커피 갤러리같은 카페 날 좋았던 한글날.엄청나게 차가 막힐걸 알았지만. 그래도 간만의 휴일을 그냥 보낼 수 없어겁도 없이 강원도로 떠나기로 하고친구 커플 그리고 우리 커플은 차 한대에 몸을 싣고 강원도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목적지로 하고 길을 나섰다.웬걸.국도를 타고가도 이리 막힐줄이야.양재에서 출발해서 양평에 도착하기까지 2시간이 넘게 걸려버렸다.차가 막히다보니 자연..
[파주,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 예술마을, 조용히 사색하는 공간, 카페 고막원 l 고막원 _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조용히 자리잡은 카페생각을 하기에도손글씨를 쓰기에도데이트를 하기에도 참 좋은 장소.조용히 앉아 사색에 잠기고 싶게 만드는그런 차가운듯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카페고막원차갑고 무심한 듯한 콘크리트 벽면을 따뜻한 도화지로 만들어주는 오렌지빛 이름모를 꽃에 감사했다.꽤 널찍한 공간은 층계로 나뉘어져 넓은 공간의 휑한 느낌을 차분하게 다듬어 준다.이 카페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이 아닌가 생각되는2층으로 향하..
[안산,에리카맛집] 합리적인 가격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스트로타봄 l 비스트로 타봄 _ 안산의 합리적인 가격의 파스타&샐러드 맛집, Bistro Ta Bom안산 근처 볼일이 있을때마다 들르는 곳이 두곳 있다.한곳은 커피가 맛있는 윈드밀, 그리고 또 다른 한곳은 바로 이곳, 비스트로타봄비스트로 타봄이 오픈하자 마자 알게되어 방문한 이곳은 첫번째 방문 후 이곳은 나의 단골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했던 맛집이었다.그 후로도 안산에 볼일이 있을때마다 들르게 되는 나의 참새방앗간 같은 곳이다.규모..
[하남,미사리] 달달함이 필요할때, 디저트 카페, 브런치카페, 도레도레, DORE DORE | DOREDORE _  무지개케이크, 달달한 디저트로의 초대굉장히 우울한 날이었다.가슴속에 고여있던 무언가가 왈칵 쏟아져, 엉엉 울어버렸다.자존심이고, 부끄럼이고 뭐고.그런 내게그는 달달함이 필요하다고 했다.늦은밤 9시 30분.사무실을 정리하고 그는 내게 두가지 제안을 했다.지금 당장 바다를 보러갈 순 없으니, 대신 한강을 볼 수 있는 반포 세빛둥둥섬의 카페아니면 예전부터 한번 가보자고 했던 미사리카페촌.그렇게 이곳 저곳..
[한양대 에리카] 작지만 실속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스트로 타봄, BIstro Ta bom 날이 좋은 토요일엔 브런치를 먹어줘야한다는 공식 아시나요?ㅎ그냥 해본소리에요^^날이 좋은 토요일이었지만 개인적인 컨디션은 엉망이었던 지난 토요일,기분전환을 위해.맛있는것좀 먹자며 브런치를 먹으러 갑니다.얼마전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앞에 새로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생겼더라구요.조금 쌩뚱맞다고 생각한 1인 이지만,그래도 궁금한 마음에 한번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비스트로 타봄, Bistro Ta bom]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정말 쌩뚱맞게 자리한..
[한양대 에리카] 케맥스로 내린 커피가 제대로인 카페, The Flavor, 더 플레이버 요즘 핫하게 유행을 하고 지나갔던 것 중, 벌꿀 아이스크림이 있었죠?^^ 지나가다가 벌꿀 아이스크림을 파는 카페가 보이길래... 그래서 커피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없이.... 조용해 보이는 이 카페를 들어갔지요. [ The Flavor ]   핸드드립커피를 한잔 같이 시켰는데... 아! 무엇으로 드립하느냐가 이렇게 중요한거구나. 라는걸 깨달았어요^^   그럼 공간과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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