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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와 맛집/망원동 좋아요

[망원동, 와인바, 맛집, 레스토랑] 비스트로 르메르 ㅣBistro Lemere _ 비스트로 르메르망원동, 집과도 가까워 자주 들르는 곳 중 한곳인[비스트로 르메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연인과 기분좋게 와인한잔 하고싶은날혹은지인들을 초대해서 즐겁게 와인과 함께 수다떨고 싶은 날그런날에 어울릴 만한 공간과 메뉴를 가진 곳이다.와인도 와인이지만,일단 공간이 주는 느낌이 참 좋다.이날은 내 고마운 친구와 함께 약속을 하고서 만나는 날이었고우린 본래 베를린키친에서 밥을 먹으려 했..
[망원동, 맛집, 일식, 스시] 미자카야 ㅣ미자카야 _ 망원동 오신다면 꼭 한번 와봐야지요망원시장에서동경 이라는 카페로 향하는 그 길목에망원동 소문난 맛집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다.지금도 하나둘 새로운 가게들이 문을 연다보라초, 도쿄빙수, 복덕방 그리고 그 옆에 바로 오늘 소개드릴 미자까야 가 위치해 있다.복덕방 역시 맛난 집이므로,다음번에 소개해 드리기로 하겠다.망원동 맛집의 특성과 동일하게미자까야 역시 아주 작은 맛집이므로웨이팅은 그냥 기본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미자카야..
[망원동, 맛집] 행벅식당, 햄버거는 행복해요. ㅣ행벅식당 _ 이곳의 햄버거는 행복해요          본인은 기름진 음식보다는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고,육류보다는 채소나 과일을 선호한다.일년에 햄버거가 먹고싶은날은 손에 꼽히고스스로 햄버거를 찾아먹으러 가는날은 더 손에 꼽힌다.나와 함께 살고 있는 그는 나와는 반대로 시도때도없이 햄버거가 먹고싶은 사람으로덕분에 나도 그를 만나기 이전보다 햄버거를 먹는날이 많아졌다.내가..
[망원동, 맛집] 도쿄빙수 ㅣ도쿄빙수 _ 망원동 대표빙수 도쿄빙수                  몸에 열이 많지않은 나로선아주 더운 여름에도 아이스크림이나 빙수를 즐기지 않는다속이 차가우면 배가 아프기도 하고,여러모로 얼음과는 친하지가 않다.그런 내가맛있다를 연발하며 먹게 된 빙수가 있었으니바로 망원동의 도쿄빙수 되겠다.      외관을 따로 찍은 사진..
[망원동, 맛집] 베를린 키친 ㅣ베를린 키친 _ 담백하고 맛있는 공간        망원동,속속들이 작고 예쁜 가게들이 들어선다.동네 어귀를 돌다보면어느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가게들이 나만 몰랐냐는 듯 자리를 잡고 있다.       망원동에는 소문난 맛집들이 여러군데 있는데이름만 들어도 아~ 하는 가령 태양식당이라던가, 미완성식탁이라던가..사실 오늘 소개드릴 이곳은 태양식당을 가보려다..
[망원동, 망원맛집] Borracho, 보라초 ㅣBorracho Seoul, 보라초 _ 망원동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망원동의 유명한 맛집들이 많이 있지만,한 골목에 맛집들이 줄서 있으니미자카야, 복덕방, 도쿄빙수 그리고 그 옆, 바로 보라초가 있다.분위기 내어 데이트 하고 싶은 날이나, 간단하게 샹그리아 한잔, 혹은 맥주 한잔이 마시고 싶은날.가격이 조금 있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특별한 날 망원동에서 갈만한 곳중 한곳이다.4~5개의 테이블과바 형태로 생긴 ..
[망원동, 망원역] cafe amtom, 카페 암튼 ㅣCafe Amton, 카페 암튼 _ 감각적인 인테리어ㅡ 아지트 같은 카페.망원동 주민으로서요즘 참 개성있는 카페 혹은 음식점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어서 반갑다.망원역 2번출구에서 망원 시장으로 가는 방향으로 멀지 않은곳에 카페 암튼이 위치한다.반지하 라는 공간적인 제약을 오히려 아지트 스러운 공간으로 잘 꾸며 놓았다.카페 암튼 앞엔 이렇게 은색으로 반짝이는 감각적인 입간판이 서있고,그 앞엔 " better than..
[망원동] 멋진 2층 주택의 변신, 그리고 커피, 카페부부, Cafe BUBU ㅣCafe BUBU _ 망원동 커피향기에 진하게 한목 한 공간, 카페 부부2년전이었나,합정일대가 한창 카페들이 새로생겨나고 사람들이 더 많이 넘쳐가고 있을 때,어느날엔가 합정 상수 일대가 아닌 새로운 카페를 찾아나서보고 싶다는 생각에망원동의 카페를 찾아나섰다.사실 그때는 망원동에대해 잘 알지 못했었고,매스컴에서 육중완이 망원동을 언급하기 이전이었던걸로 기억한다.(언급했더라도 본인은 티비를 잘 보지 않아서 알지 못했을 터)그렇게 찾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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