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에리카] 작지만 실속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스트로 타봄, BIstro Ta bom

2014. 8. 20. 15:05카페와 맛집/경기도





날이 좋은 토요일엔 브런치를 먹어줘야한다는 공식 아시나요?ㅎ

그냥 해본소리에요^^


날이 좋은 토요일이었지만 개인적인 컨디션은 엉망이었던 지난 토요일,

기분전환을 위해.

맛있는것좀 먹자며 브런치를 먹으러 갑니다.


얼마전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앞에 새로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생겼더라구요.

조금 쌩뚱맞다고 생각한 1인 이지만,

그래도 궁금한 마음에 한번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비스트로 타봄, Bistro Ta bom]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정말 쌩뚱맞게 자리한 비스트로 타봄.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다소 협소한 공간이지만,

높은 천정고, 그리고 주어진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것 같더라구요.








상징적인 파란색 입간판.

색깔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로 어떤 음식을 하는지 알려주네요.^^







이 좁은 매장에서 커피도 뽑을 수 있습니다.

커피베리에이션도 주문 가능합니다

어디에 가건 커피가 빠지면 서운하지요.

그래서 커피도 한잔 같이 주문했어요.







패브릭 의자와, 테이블 세팅.






위치조정이 가능한 조명.




비스트로 타봄의 주소 및 전화번호는 아래 명함을 참고하세요^^






메뉴판을 정독 하고 메뉴를 정합니다.

메뉴판 전부다 보여드려요^^;











저희는.

콥 샐러드토마토 떡갈비 모짜렐라 파스타,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합니다.

(파스타는 1인 양과 2인 양이 있어요.저희는 욕심을 내어 2인 양을 주문했는데 이렇게나 양이 많을지 몰랐답니다. 아래 사진 참조해주세요^^)




테이블에 자리잡고 앉아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해서 직접 만든것 같은 이 접시

저는 이런 정감가는 접시가 참 맘에 들어요^^






먼저 준비해주신 식전 빵이에요.

식전빵도 푸짐하게 준비해주셨어요.

구운빵위에 하얀 슈거 파우더를 뿌려주셨어요.

발사믹 올리브 오일 소스와 함꼐.







주문한 아이스아메리카노에요. 사실 맛은 크게 기대 안했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드디어 주문한 콥 샐러드가 나왔어요^^

정말 다양한 재료들이 한데 어울어져 나온 적지않은 양의 콥 샐러드!





구운 버섯과 고기도 있어요^^






그리고 곧 준비되어 나온

어마어마한 양의 토마토 떡갈비 모짜렐라 파스타 입니다!

1인 양만 주문할껄 그랬다면서

후회를 하고 말았지요.^^;








엄청 배불리 열심히 먹었는데 이것밖에 못먹었어요.ㅠㅠ

그런데 음식이 다 맛있더라구요.

다음번엔 다른 음식 한번 먹어볼려구요^^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